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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관계를 깨부셔라! 이인강목사 라이프칼럼 / 아멘충성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12-06 11:12:08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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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사람관계를 깨부셔라!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셨습니다.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17:11)



신앙생활에서 시험에 드는 것은 거의 

다 사람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이 그리워서 사람들과 가까이 하면 그로 인하여 

상처를 입고 실망을 합니다.



상처와 실망으로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지냅니다. 

그러다 다시 사람이 그리워지면 다가갑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사람이 싫어지고, 교회가 

싫어지고 주님을 원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좀 더 깊이 들어가보면 관계성이 

힘든 이유는 바로 인정의 욕구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자 노력하지만, 



결과는 마치 수가성의 여인처럼  계속 목말라 합니다. 

사람들에게서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실망하고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사람은 행위에 의한 성과로 인정받지만,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 

성령님께 인도를 받으며 순종하는 자를 인정하십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계속 어려운 이유는 관계 속에서 

내가 인정받고자 하는 내 자아가 높아지길 원하는 것 때문입니다. 



성도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예배하는 자로서 내가 낮아지고 

오직 주님만  높일때 주께서 나를 높여 주십니다.



신앙이 자랄수록 사람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은 욕구가 하나님께로 옮겨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게 되고, 

교회를 걱정하게 됩니다.



나의 자아를 높이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사람관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고자 하는 욕구가



점점 약해지면서 하나님 나라의 일에 헌신하게 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변해갑니다.




이렇게 사람의 사람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능력이 바로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성경 속에도 하나님의 명령 앞에 

사람과의 관계를 깨부신 인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드온은 아버지의 단을 훼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아버지와의 관계를 깨 부셔 버렸고,



사사기 6: 25-31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바알의 단이 훼파되었으며 단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것이 누구의 소위인고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가로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찌니 이는 바알의 단을 훼파하고 단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쟁론하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는 자는 이 아침에 죽음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찐대 그 단을 훼파하였은즉 스스로 쟁론할 것이니라 하니라



다니엘의 세 친구들은 하나님 앞에 우상을 섬길 수 없기에 

왕과의 관계를 깨 부셔버렸습니다.



다니엘 3: 16-18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인간의 힘이나 의지로는 이렇게 할 수가 없는데 이유는 

사람의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중독과 같은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그리워하는 관계의 따뜻함을 

그리스도안에서 사랑의 연합으로 해결하기 원하십니다. 



관계에서 오는 반복적인 상처로 인해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나 성령님이 하나 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죄악된 육신의 습성으로 인하여 가시가 있고 

상대를 찌르며 아픔을 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이기 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하여 사람관계가 아무리 어려워도 성도는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안에서의 연합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채찍과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나를 위해 그 모든 것을 담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인강목사 설교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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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선(2019-02-06 15:41:43)

    저는 정말 사람의 종이었네요! 하나님의 종으로 거듭나고 싶어요
    수정 삭제

  • 도리시민(2019-01-06 21:25:47)

    아멘 내가 주인되어 살았네요 ㅠ
    수정 삭제

  • 나의신부(2018-12-19 08:00:06)

    사람과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시 되기 때문입니다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 사랑하느냐
    이 시험을 통과해야 주님께 옳다 인정받기 때문입니다
    주님 해 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 하늘시민(2018-12-17 10:31:53)

    사람의 종이 되지말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종이 되고싶어요~! 사람관계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원합니다~아멘
    수정 삭제

  • 난니(2018-12-16 20:32:17)

    아멘! 주님을 가장 사랑하게 하소서
    수정 삭제

  • 보혈로만(2018-12-15 09:35:37)

    아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슴에 찔림이 있네요! 남의 얘기 같지 않아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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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너의소망(2018-12-14 18:12:05)

    깨부수고 싶네요! 주님을 더 사랑하고 싶어요!!!
    수정 삭제

  • 주신자(2018-12-10 23:48:13)

    사람과의 관계를 초월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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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도리(2018-12-10 12:52:59)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야 겠습니다!
    수정 삭제

  • 기쁘으로(2018-12-09 23:39:59)

    할렐루야. 깊은 말씀 감사해요
    사람때문에 힘든것이 결국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 이군요. 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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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2018-12-07 20:31:51)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는 주님의 신부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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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네타기젬(2018-12-07 20:27:55)

    말씀을 읽어보니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사람의 사람인것 같네요! 주님 용서하소서! 그리고 변화시켜 주소서!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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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싫어(2018-12-06 17:42:16)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님뜻을 따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중보해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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