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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칼럼] 예수님의 핏값 - 이인강pastor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07 13:50:55 조회수 37

예수님의 핏값






내 마음대로 하고, 내 뜻대로 하면 우리는 죄를 짓게 됩니다. 하나님 마음을 받아서 변화되어야 하는데 내 마음을 받으면 죄 지을 수밖에 없고, 죄가 싫어지지 않고 죄가 좋아지고, 좋으니까 죄를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신이 내게 오면 죄가 싫어지고 남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고, 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가 그것을 생각하게 되고,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 자체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내 마음보다 주님의 마음을 받아서 남의 마음을 헤아리면 교회가 얼마나 변화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또 하나님은 신의  역사를 이루시고, 우리는 그 증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음성이 꼭 필요합니다. 




성령의 음성에 따라서 우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엄마 배속에서 나올 때부터 다 선택되어서 이땅에 왔고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성령을 보내셔야만  말씀대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네! 우리는 주님께 빚을 지었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대못이 박히지 않고는 성령을 보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몸을  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피 흘리며, 마지막 물 한 방울도 다 흘리시면서 말라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거역하면 안 됩니다.




도둑질한 죄보다 우리가 말씀대로 안 사는 것, 그것이 제일 큰 죄입니다. 내가 살인했냐 간음했냐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러느냐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예수님의 피값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빚진자는 은혜를 모르면 안됩니다. 그분은 우리를 살리려고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고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갑니다. 

[마태복음 7:21]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주셔도, 거기서도 끝까지 주님을 믿고 집을 지어야 됩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 모래가 와도 바람이 불고 막 그냥 휘몰아칠때에도 끝까지 집을 지으면 풍랑도 잔잔해집니다. 예수님이 잔잔하라 그러니까 풍랑이 잔잔해졌습니다. 요나서에 보면 강풍이 불어도 잔잔해졌습니다. 사도 바울이 죽게 생겼을 때 풍랑도 조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풍랑도 만드시고 빛도 만드시고 어두움도 만드시고 환란도 만드시고 기쁨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걸 만드셔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고 저 땅에 집을 짓게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바람도 이용하고 파도도 이용하고 사람도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영원한 집 그것이 최고 소중하기 때문에 그걸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오늘도 그걸 모르는 모든 심령들에게 분노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시편에 보면 하나님이 매일같이 분노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십자가 졌는데, 내 너를 위하여 내가 십자가 졌는데 너는 날 위해서 무얼 하겠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7편 11절에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 이시로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의를 따라가지 않은 사람을 보고 이렇게 계속 분노하십니다. 17절에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의를 주시고 저 땅에 집이 지어짐에 감사한 것입니다. 8편 5절에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로움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다. 우양과 들짐승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바다에 가서 다 잡아 먹게 만들고 산에 가서 다 잡아먹고 들에 가서 다 잡아먹고 다 해먹고 고사리니 뭐 다 인간을 위해서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살고 정말 번성하게 했는데 선악과 따먹지 말아라 했는데 인간이 그 선악과를 따먹어 버렸습니다. 불순종한 우리에게 가축도 주고 육축도 주고 다스리던 그 은혜에 우리가 감사 하는것은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달라는 것입니다. 육은 육의 역사밖에 못합니다. 신의 역사는 무한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풍랑이 일 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물위로 걸어가시니까 베드로도 예수님 따라 물위로 걸어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풍랑이 휙 오니까 믿음이 떨어져서 물 밑에로 떨어져버렸습니다. 역사는 믿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믿는게 무엇입니까? 성령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좇아가는 거는 내가 해야 됩니다. 그 몫은 내 몫이고, 그 다음에 능력은 아버지가 역사해야 됩니다.  



내가 능력이 없으니까 조건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을 보시고 병을 고치십니다. 그 믿음을 보고 고치셨습니다. 성령이 오시고 난 다음에 이 베드로는 거꾸로 매달려 죽었습니다. 이제 주님 위해 죽는데 걱정도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큼 시험을 통과했을 때 알게 해주시는 것이지 절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가면서 부탁했습니다. 내가 집을 지으러 간다 근심하지 말아라. 철없는 최고 수제자들을 뽑아놓고 삼천 명씩 몰려오고, 몇천 명이나 됐는데 결국엔 다 도망가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열두명만이 남았습니다. 그중 하나는 주님을 팔아먹고, 또 하나는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고작 우리 인생은 그것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성령을 보내신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를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이루시며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옥문이 열리고, 지진이 일어나고 손수건만 얹어도 병이 낫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아버지가 나타나고 아버지의 일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도 순교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알고 순교할수 있게 해주시니 주의 역사하심과 살아계심을 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성령을 좇아가지도 않으면서 제자들이 양들보고 하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하면서 전해야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역사하지 않으면은 목회를 못합니다. 앞으로 이런 역사,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 우리에게 약속을 하신 겁니다. 약속하시고 이루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고 돌아가실 때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정말 버린 자 같이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도 "네가 끝까지 십자가 지면 내가 인류를 살리겠다!"  는 하나님의 뜻에 예수님은 끝까지 참으셨습니다. 엄청난 고통이었습니다. [이:54]




하나님은 값 없이 성령을 보낸 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다 치렀습니다. 그 고통도 다 치르고, 전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 상상도 못 하는 괴로움을 받으신 겁니다. 버린 자 같이 떼기장을 쳐 버려도 예수님은 그것도 다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렇게 가치 있는 순종을 하셨고, 진실로 우리는 주님께 빚진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당연히 주님께 빚을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빚진자로서 나를 위해서 살지 말고 주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빠지면은 하나님도 화를 내십니다. 하나님보다 다른거 좋아하면질투를 내십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그 몸을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 다 흘리시면서까지 끝까지 우리를 생각하셨습니다.  내가 이걸 참아야  너희가 저땅에서 집을 지을 수 있다.  성령이 집을 짓게끔 성령 거역죄를 안 지으면 집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땅의 것은 허무한 것입니다.  주님은 물 한방울 피 한방울 바짝 바짝 말라서 옆구리까지 찔리시고, 안에 내장까지 다 쏟아져 나왔습니다. 내가 너를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너는 나를 위해서 무얼 하겠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살고 내 뜻대로 살고 나를 위해서 사는 그것이 그 자체가 하나님께 우리가 걸린 괘씸죄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저 땅에서 영원한 집까지 연결시키려고 십자가를 지신것입니다. 이땅에서 이렇게 살다가 죽으면 지옥불에 떨어지는데 이 모습을 보고만 계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받은 예수님의 핏값의 깊고 크신 은혜를 갚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인강 목사님 말씀 설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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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2019-05-08 23:51:15)

    아멘
    수정 삭제

  • 이유민(2019-05-08 23:20:52)

    핏값으로 저희들을 사신 주님의 사랑...
    수정 삭제

  • 홍진영(2019-05-08 16:09:43)

    주님께서 저희를 위하여 먼저 보혈의 사랑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주님의 뜻만 오로지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으로
    은혜를 갚아야겠습니다
    수정 삭제

  • 주사랑(2019-05-08 13:30:28)

    그핏값을 물으실때.
    할말이 있도록열심히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주은혜(2019-05-08 13:28:34)

    주님!
    평생 주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살길 원합니다 내 마음의 원이 아닌, 오직 주님의 뜻대로 순종함으로 주님의 크신 사랑 갚게 해주세요!
    수정 삭제

  • 오직한길(2019-05-08 13:25:08)

    예수님의 희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성령님 아니시면 저희가 어찌 주님을 만날수 있으며 인도를 받을수 있었겠습니까? 그 값진 희생 늘 마음속에 심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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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영(2019-05-08 13:00:06)

    내 마음대로 살았던 것을 회개하며
    하나님 말씀을 좇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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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day(2019-05-08 12:44:40)

    이토록 우릴 사랑하시는 주님께
    그저 감사 감사 뿐입니다.
    그 사랑을 주신 주님께 기쁨의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김선교(2019-05-08 09:41:12)

    값없이 주신 은혜로 생각하고 안일한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항상 십자가의 피값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수정 삭제

  • 신수지(2019-05-08 09:04:58)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달리신 핏값으로 오늘도 살아낸다는 사실에 감사할뿐입니다! 주님 진실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수정 삭제

  • 나아람(2019-05-08 08:41:37)

    제 짐을 메지 아니하고 크고 무겁기만 하다
    투정만부리고 있었어요
    수정 삭제

  • 김석전(2019-05-07 23:30:49)

    주님, 감사 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수정 삭제

  • 예수사랑(2019-05-07 23:17:22)

    무엇으로 갚으리요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5-07 17:58:23)

    주님,당신의 십자가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내게 주신 당신의 계획을 잘 전달 하도록 지혜를 주셔서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정 삭제

  • 강샛별(2019-05-07 17:37:32)

    주님을 더욱 사랑하기 원합니다
    수정 삭제

  • 김소희(2019-05-07 16:13:05)

    아멘 주여 이 죄인 용서하소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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