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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칼럼] 거룩한 자만 데리러오신다 - 이인강pastor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5-09 10:40:28 조회수 89

[말씀칼럼] 거룩한 자만 데리러오신다 / Pastor_ Lee In Gang






Be holy! As I am holy!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을 구별하십니다. 

그리고 주님 강림하실 때 거룩한 사람만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미가서 7장의 말씀에

신원하기까지 하나님 아버지가 화 나셨을 때 

노를 받아들이고 

노를 받아들이면서 

아버지 마음을 기쁘게 하는것이

인도받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것,

거룩한 길로 가는 것은

바로 인도를 받고 의로 가는 것입니다. 

의가 무엇입니까? 

정절입니다. 

남편에게는 정절이 최고입니다. 



[레위기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인도를 받는 것이 거룩한 것입니다. 

성전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분을 따라가니까 인도받는 자는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을 구별하십니다. 



[레위기 22:33]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니라 



인도를 해놓고 너희 하나님이 되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  의로 안 가서 징벌을 당하면서도 교훈을 받고 책망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죄로 인해 아들 셋을 죽이는 엄청난 노를 당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잘못했을 때 엄청나게 간섭하셨습니다. 간섭을 받으며 끝까지 하니까 다윗에게는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큰 축복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려고,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애굽 땅에서 인도했다는 것입니다.  인도를 받는 것이 정답입니다. 



야곱은 인도를 받았는데 에서는 인도 받았다는 데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도받은 아브라함 자손에게만 기사와 표적,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아브라함은 인도를 받았습니다. 

어려울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경 전체가 앞뒤가 딱딱 맞습니다.  



애굽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인도를 받던 자는 그리로 다 들어갔습니다. 

요셉이 들어갔고 야곱이 들어갔습니다. 

약속대로 야곱의 허리에서 왕이 나왔습니다.



밀려나는 사람은 무엇이고, 밀고 들어가는 사람은 무엇입니까? 바로 인도받는 자, 택한 자가 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도받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인도 받는 자를 믿고 같이 인도받는 것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기생 라합은 이스라엘 정탐꾼을 숨겨주고 시키는대로 줄을 달아 내리고 온 가족을 불러 그 집에 들어온 사람만 구원받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노아 때도 그랬습니다. 

방주에 들어온 사람만 살았습니다. 

애굽에 똑같이 우박이 오는데 고센 땅에는 우박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는 대로 따라한 애굽 사람들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아모스 2:10-11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로 차지하게 하였고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시르 사람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아모리 사람의 땅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래 놓고도 끝까지 인도를 안 받으면 치셨습니다. 전에는 잘했는데 인도를 안 받으면 가치가 하나도 없게 됩니다.  의로 안 가면 아무짝에도 소망이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의는 거룩한 것이고, 하나님의 자손이고, 깨끗해지는 것이며,  주님 다시 오실때 들림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정절을 가진 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선악과 사건으로 죄가 들어오고 사망이 들어왔지만, 인도를 받고 정절을 지키면 주님이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2:14-15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의가 있으니까 정절이 지켜지는 것이고,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디모데전서 4: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디모데전서 6:11-12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믿음의 선한 싸움이 무엇입니까?

11절에 답이 있습니다.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6: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계속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열심으로 좇아가다가 조금 가다보면 지금 말고, 이따가 할게요 라면서 하나님을 속입니다. 하나님이 계속 지혜와 계시를 안주시면 몰라서도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면 의의면류관을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디모데후서 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10-11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믿음으로 잘 가다가도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인도를 받으면서 갈수가 없습니다. 세상으로 간 자들에게는 지금 이 시간, 이 순간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신부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계속 계시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게 주님을 배반하는 것인데 계시를 받지 못하니까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싫어하시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디도서 1: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택한 자들에게 자꾸 나타나 주십니다. 하나님이 접근하시도록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완전한 자에게는 언약을 주십니다. 그래서 어렵고 힘들때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창세기 17:1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세기 17:2-6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



창세기 17: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니 나라들이 네게로 좇아 일어나며 열왕이 네게로 좇아 나리라



완전한 자에게는 이름도 바꿔주시고 후손에게 넘어갈 엄청난 축복도 약속해 주셨습니다.



창세기 17:8-9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약을 지키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계속 의로 가라는 것입니다.

의로 가다가 안가니까, 세상으로 돌아가니까 결과적으로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접근해 준 자가 누구였습니까? 

예레미야 30장에 보시면, 



접근을 해줘야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빽이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의 빽은 엄청난 빽입니다. 잘못 했으면 두손을 들고 항복하라고 하면 항복해야 합니다. 그게 내 가족이다. 고생을 시키는것이 본심은 아니지만 고생을 생각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내가 고생 시키는 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침이 되면 새벽이 오고 해가 뜨듯이,

잘못을 하면 꼭 어려움이 옵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열왕기상 8:37-40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온역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무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유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자는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않으십니다. 의의 길을 따라 가야 결국 벌이 끝이 납니다. 이것이 영의 공식입니다. 꼭 한번씩은 겪어야 되는 공식인데 이걸 모르니까 엎어지고 넘어지고 코가 깨지고 하나님 원망하면서 세상으로 돌아가 인도도 받지 않고 죄만 짓다가 주님 강림하실때 들림도 못 받게 됩니다. 



거룩한 자만 데리러 오시는데 그때는 통곡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때는 늦으리! 이미 그때는 늦습니다.

지금부터 의로 가십시오!



예레미야 30:21

그 왕은 그 본족에게서 날 것이요 그 통치자는 그들 중에서 나올 것이며 내가 그를 가까이 오게 하므로 그가 내게 접근하리라 그렇지 않고 담대히 내게 접근할 자가 누구뇨 여호와의 말이니라



마리아에게도 접근해주셨고, 마리아의 남편 요셉에게도 접근해 주셨습니다. 접근하는 자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내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예레미야 30:24

나 여호와의 진노는 내 마음의 뜻한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깨달으리라



주님은 인도하시고  다시 세우시는 분입니다.



예레미야 31:9

울며 올 것이며 그들이 나의 인도함을 입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로 넘어지지 아니하고 하숫가의 바른 길로 행하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비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환란을 받아 울지라도 하나님의 인도를 계속 받다보면 하나님이 바른 길로 가게 인도하시고, 회복 시켜 주십니다. 끝까지 의로 가면서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까지 연결되어, 주님이 시키는대로 인도를 받으면 거룩해지고 깨끗해지고, 주님 오실때 들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인강목사 '의의 길' 중에서...

https://youtu.be/LeSlmbzvt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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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미영(2019-10-06 00:03:06)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수정 삭제

  • 전해미(2019-07-18 15:15:58)

    인도받는자만이표적과기적을이루시는주님
    주님따라끝까지가렵니다^~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7-16 09:51:16)

    주님 이땅에 오신 목적이 죄에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하심이라 하셨죠
    그 의가 내 갈길 인도를 받는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참으로 귀한 깨달음을 허락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충성교회!
    보통교회는 아닙니다
    수정 삭제

  • 귄정수(2019-06-21 11:12:34)

    의는 거룩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길 입니다..
    의의길을 따라 가서 벌이 끝나고 화목한 관계를 찾고싶습니다
    수정 삭제

  • 서현숙(2019-06-08 22:53:35)

    거룩하신하나님 백성되는것은 의를 행하여 죄사함 받고
    인도함 받은대로 가며.정절을 지키는거군요
    수정 삭제

  • 향유옥합(2019-06-02 08:45:51)

    다시처음부터 시작
    수정 삭제

  • 강오순(2019-05-31 16:34:06)

    주님이시키는대로인도를받으면
    거룩해지고깨끗해지고
    주님오실때까지...
    수정 삭제

  • 신수지(2019-05-25 08:02:41)

    거룩함에 들어가고 싶어요
    수정 삭제

  • 김유나(2019-05-13 23:13:24)

    정절을 지키는 자 만이 죄사함을받는군요. ..
    수정 삭제

  • 장나연(2019-05-13 23:08:44)

    거룩한자가 되도록 주님의 마음을 받고 뜻대로 순종하게 하소서
    수정 삭제

  • 김성실(2019-05-13 11:26:57)

    아멘
    수정 삭제

  • 오민지(2019-05-13 09:22:39)

    행함있는 믿음 주세요!
    수정 삭제

  • 이규철(2019-05-12 23:53:09)

    아멘,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정철(2019-05-12 16:35:12)

    거룩한정절로 의의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민아(2019-05-12 00:44:34)

    주님 계속하여 간접해주셔서 저의 죄성이 벗어지고 주님의 거룩함이 제 삶을 통하여 드러나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김중근(2019-05-11 23:18:06)

    항상 거룩한 길로 인도하심에 감사 합니다
    수정 삭제

  • 홍기자(2019-05-11 19:18:39)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께 부르짖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거룩한자로 거듭나야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진희(2019-05-11 14:54:23)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의의 거룩한 신부의 옷으로 단장되길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하늘소망(2019-05-11 09:38:39)

    하나님을 경외하며 거룩한자 되길원합니다
    주님! 접근해주세요
    수정 삭제

  • 정하준(2019-05-11 08:49:33)

    주님앞에 정절을 지키며 주님의 인도를 받겠습니다.끝까지 끝까지요~
    수정 삭제

  • 박요한(2019-05-10 23:22:07)

    아멘, 할렐루야
    수정 삭제

  • 보혈맨(2019-05-10 21:14:34)

    아멘. 들림받게 하소서. 오직 예수께만 인도받게 하소서. 의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홀리맨(2019-05-10 19:04:28)

    오직 긍휼과 자비만을 구할 뿐입니다 아멘
    수정 삭제

  • 이지희(2019-05-10 08:43:34)

    주님을 경외함이 내 평생 즐거움이 되게 하옵소서
    수정 삭제

  • 강비철(2019-05-10 08:38:10)

    말씀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주의 능력(2019-05-09 23:17:25)

    거룩한 길로만 갈수 있게 힘주십시오
    수정 삭제

  • 송지혜(2019-05-09 18:59:50)

    마지막때 거룩한 신부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 박은미(2019-05-09 18:37:50)

    주님의 거룩한 말씀대로 따라 갑시다
    수정 삭제

  • 김하은(2019-05-09 16:48:48)

    끝까지 인도함을 받으며 주님의 뜻인지 저의 생각인지 늘 기도하며 주님께 묻는 삶을 살아야 겠군요~
    저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는데요 ^^
    수정 삭제

  • the day(2019-05-09 16:40:48)

    주님의 거룩하심
    우리 또 한 그 길로 가길 원하시는 주님께
    주님의 인도하심을 거역치 않고
    온전히 사모하며 주님만을 따르길 원합니다.
    접근해주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수정 삭제

  • 보라돌이(2019-05-09 12:08:48)

    아멘 주님께 인도받고 꼭 들림받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 차지현(2019-05-09 11:20:28)

    인도받고 거룩함에 이르자
    수정 삭제

  • 주은혜(2019-05-09 11:03:15)

    주님!
    의로써 최후 승리 얻도록 떠나지 마시고 항상 인도하여주세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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