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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때 - 이인강pastor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7-02 11:37:59 조회수 44

[Column]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때




어떤 사람들은 기도는 열심히 하지만 속으로는 기도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엎드린 순간부터 하나님의 응답은 시작됩니다. 응답이 우리 눈에 보이는 역사로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그분의 방법으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하나님의 생각이 우리의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포기하지 않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요나가 깊은 바다 가운데 빠져 큰 물고기에게 삼켜졌을 때, 그는 사는 것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살아있고  컴컴한 물고기 배 속에 있음을 안 순간  3일 밤낮을 하나님 앞에 영혼을 쏟아내는 회개의 기도를 드렸을 것입니다. 마침내 물고기가 그를 토해냈을 때, 그곳은 요나가 처음 떨어진 바다 한 가운데가 아닌 해변가였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가 기도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3일 동안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해변가로 이동시키신 것입니다.  요나는 몰랐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방법으로 응답을 안 하실 뿐이지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그분의 방법으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으신 무소불능의 하나님이시므로 모든 것이 그분의 주권과 경영하에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계획은 실패해도 하나님의 계획은 실패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 생활의 고통 중에서도 기도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위기와 위협은 지금 우리가 겪는 신앙적 고민과 고난과 비교해보면  말로 다할 수 없이 어렵고 피폐한 것이었습니다. 70년간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하면서 민족의 정체성을 서서히 잃어버렸고, 지도자들은 소멸되고 있었으며 눈앞에 닥친 현실은 암담하고 참담하기만 한 삶이었습니다. 희망보다는 절망 속에서 탄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 고통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비참한 현실이 주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않았던 불의와 죄악의 결과인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을 것입니다.


백성들의 고통과 참회, 처절한 부르짖음의 절정 속에서  하나님의 종 모세가 등장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자기 민족 앞에 서서 담대하게 선포했습니다.  “나는 시온의 의가 빛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 이사야 62:1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이스라엘의 시온이 다시 빛을 발하도록,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루살렘 구원의 역사가 횃불같이 나타나도록 멈추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우리 또한 죽음으로까지 내몰리는 절체절명의 순간일수록, 적지사지의 상황일수록 요나처럼 회개하며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하며, 모세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크신 역사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엎드린 순간부터 하나님의 응답이 시작됨을 믿어야 합니다.  바로 이때가 하나님이 움직이기 시작하시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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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라(2019-07-08 14:18:10)

    우리가기도하고믿음으로엎드린순간
    하나님의응답이시작된데요^^
    감사하신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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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성이(2019-07-08 10:55:37)

    아멘 주님의 타이밍을 기다립니다. 인내로서 최후 승리하게 도와우세요 주님.
    수정 삭제

  • 처음과나중(2019-07-07 16:45:26)

    주인앞에 엎드리며 기다리는 시간 내죄를 회개하고 긍휼을 바라는시간 하나님의 큰 은혜로 서게 되는 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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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솔(2019-07-06 11:47:44)

    하나님의 때가 있는거군요. 저도 주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를 위해 늘 내 자신을 주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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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2019-07-04 10:27:24)

    매순간순간을 주님께 의지해야하고 물어야하는데,자꾸 왜 이러는지모르겠습니다.
    세상과 벗하지말고,온전히 주님께 의지해서 그분의 때에 그자리에 제가 있기를 원합니다.
    주여..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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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길(2019-07-03 23:42:19)

    주님의 때를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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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은(2019-07-03 23:39:02)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으로 엎드린 자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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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로메(2019-07-03 23:29:09)

    아멘. 기도의 향을 피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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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화(2019-07-03 18:03:09)

    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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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한분뿐(2019-07-03 15:12:30)

    아멘 ,좋은말씀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요나의 예가 저에게 은혜와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지금이 아니더라고 인내로 끝까지 기도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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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신부(2019-07-03 14:41:12)

    참으로 무지하고 연약하여도 절대주권자이신
    당신께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때에 당신의 방법으로 사용하소서
    주님,감사해요
    수정 삭제

  • 꽃들도(2019-07-03 12:31:31)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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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god(2019-07-03 10:03:52)

    주님
    끝까지 인내하며
    주님만 구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붙들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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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승호(2019-07-03 08:02:30)

    영혼을 쏟아내는 회개의 기도에서 눈길과 마음이 머물러요
    수정 삭제

  • 부스러기(2019-07-02 23:37:53)

    주님이 일하기 시작함을 못믿어서 그렇지요
    의심많은 도마와같이 보고 믿으려하지요
    믿고 따라가기 원합니다
    주님,도와주세요
    수정 삭제

  • 박탐희(2019-07-02 14:46:47)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니의 비전을 담대히 선포할수 있는 믿음 제게도 허락하소서
    수정 삭제

  • 정혜민(2019-07-02 14:46:39)

    주님께 기도하는 그 순간
    응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다만 주님의 때에 따라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기도하는 즉시 의심하지 말아야 하며
    나의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기도가 응답되어집니다
    수정 삭제

  • 이빛나(2019-07-02 13:43:15)

    주님께서 일하심을 기대하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생각 감정 마음 모든 것을 다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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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은(2019-07-02 12:49:11)

    주님께서는 항상 저희를 위해
    예비하고 계신데 저희는 그 인내로써기다리지않고
    원망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회개합니다 인내로써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명령에 순복합니다
    수정 삭제

  • 오직한길(2019-07-02 12:46:12)

    그때가 지금 저에겐 온것 같습니다. 무정한 고통가운데서도 거역치않고. 모든것은 주님이 경영하신다는것을 알게 해주신 모세와 같은 종을 만나게 해주셨기 때문십니다.사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주님! 초까지도 역사하시는 주님을 알게 해주심 너무 귀합니다
    수정 삭제

  • 보혈킴(2019-07-02 12:43:06)

    아멘 할렐루야. 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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