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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 설교 중에서 - 주를 향해 손을 높이 들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0-01 14:23:39 조회수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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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담임목사 이인강목사 설교 중에서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88:9)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든다는 것은 모든 것을 의탁하고 순복하는 삶을 살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나의 나 된 것을 장사지낸 채 주님만을 나타내겠다는 고백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멸망으로 이끌고 갑니다. 그래서 내 의를 배설물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에 이끌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내 인생의 성패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의를 버릴 것인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낼 것인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 수단과 방법은 하나님의 역사를 가로 막는 장애물이 될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유익한 길로 인도 하십니다. 그래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마음대로 행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돕는 자를 보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동작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은 앞서 가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렇게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쫓아가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 팔자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보좌의 기초는 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의를 행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기초가 됩니다.

골로새서 211절을 보면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육적인 몸을 벗어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입술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의 생활에 얽매어서는 안 됩니다. 내 뜻대로 의를 행하려 할 때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온전히 하나님께 얽매인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가 주님께 얽매인 자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인도 받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멘충성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다윗처럼 매일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를 향해 두 손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나가는 백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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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강 목사 홈페이지 www.leeinkang.org

이인강 목사 블로그 http://blog.naver.com/leeink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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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바라기(2019-03-25 18:57:06)

    내 생각을 버리고 온전히 주님의 뜻에 순복하여
    주님의 인도를 받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 꽃들도(2019-03-03 18:21:03)

    주여 주께 항복합니다. 저는 죽었고 주님이 시셨습니다
    수정 삭제

  • 오직한길(2018-12-22 13:15:12)

    두손을 드는것도 쉽게되는게 아니라는걸 경험해보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제 모든걸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볼때 그때 두손이 들어지죠. 오늘도 두손들고 나갑니다
    수정 삭제

  • 양해은(2018-11-19 21:00:36)

    두손을 들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의의길로 인도 받기 원합니다
    수정 삭제

  • 이가희(2015-10-06 16:20:41)

    저도 두손들래요ㅠㅠ!!

  • 전지은(2015-10-06 15:51:50)

    온전히 하나님께 얽매이길 소망합니다...

  • 이혜미(2015-10-06 14:43:17)

    주님따라..

  • 샤론(2015-10-05 22:47:16)

    두 손 들고 주께 순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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