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아멘 충성교회Amen.the Faithful Church

  • 홈으로가기

게시판 내용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4-25 00:51:25 조회수 2158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창22:1-2)

하나님의 통치와 인도를 받으면 실패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시험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어렵게 얻은 소중한 자녀를 하나님은 번제물로 바치라고 요구하셨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두렵고 떨리는 일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일생에 큰 폭풍우가 밀려오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 말씀에 의지해 순종합니다.

하나님은 방향을 잡아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폐부를 감찰하시며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시험하시기도 합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문제 앞에서 해결 받지 못 했을 때 하나님은 우리와 아무 관계없는 존재로 전락해 버리고 맙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모리아 산으로 갈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는 지체하지 않고 아침 일찍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사환과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떠납니다. 모리아 땅은 삼일 길이었습니다. 그 시간은 엄청난 시험의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순종하고 떠났지만 언제든지 두 가지 마음으로 번뇌하고 갈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고난의 과정을 무사히 통과합니다. 아브라함이 시험을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삭과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22:12)

마26장 39절을 보시면 예수님도 시험이 왔을 때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주님도 심히 고민할 만큼 십자가 사건은 매우 큰 시험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신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우리가 걷는 이 길은 하나님 뜻대로 하는 의의 길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우리가 가는 이 길이 좁고 험할지라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 뜻대로 행한다면 하나님의 광명은 우리의 삶과 가정에 가득 찰 것입니다.

facebook tweeter line
  • 부스러기(2019-07-15 09:03:18)

    태어나게 해주신것도 하나님의 뜻일진대
    항상 선택의 기로에서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좀더 수월하게 시험을 통과하게 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께 사상과 정절을 내어놓으면
    그리 기뻐하실 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분이 너무 좋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정 삭제

  • 김은비(2019-07-01 17:03:23)

    주님의 목소리대로 순종하길 원합니다
    수정 삭제

  • 한은정(2019-06-23 09:55:52)

    주님 뜻대로 이루시길
    수정 삭제

  • 꽃들도(2019-05-23 23:56:27)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무조건 물어보겠나이다
    수정 삭제

  • 이진희(2019-04-21 23:43:20)

    자녀를 받치라니~ 으~내게 아브라함과 같은 시험문제를 주시면 통과할수있을까? ㅠ ㅠ
    수정 삭제

  • 멋쟁이007(2019-04-10 18:24:46)

    은혜가 됩니다.
    주님뜻대로 살기로 했네. 뒤돌아서지 않겠네.
    수정 삭제

  • 하늘소망(2019-03-22 23:43:47)

    시험이 왔을때 현실을 바라보지 않게하시고 아브라함과같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생각하는 지혜를 주셔서 승리하는 삶되게하세요
    수정 삭제

  • 김도희(2019-03-20 12:43:43)

    아멘...!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서 주님 뜻대로 살길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 사랑킴(2019-02-27 16:00:08)

    우리가 가는 길이 좁고 험해도 주님 뜻대로 살아가면 주님의 광명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수정 삭제

  • 아비가엘(2019-02-26 00:03:41)

    오로지 주님의 뜻만이 바로서길, 내 생각이 내 뜻이 앞서지 않길 기도합니다.
    수정 삭제

  • 흠모하는(2019-02-25 16:15:34)

    우리가 걷는 이길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의의길 이어야 한다는 말씀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 항해자(2019-02-25 10:57:26)

    주 나를 놓치마소서
    폭풍우와 같은 세상속에 날 홀로두지 마소서
    수정 삭제

  • 정다운(2018-12-22 00:34:04)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앞에 순종하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 샤론(2015-09-04 13:56:19)

    주님 뜻대로 행합시다!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63[칼럼] 양과 같이...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7.1616
262성령의 대부흥을 고대하라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7.1184
261이인강목사님 [역사하시는 하나님] 말씀이미지관리자님2019.07.0964
260[의의말씀] 주인되심 인정하기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7.0459
259[칼럼]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때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7.0244
258야곱의 남은자가 되십시오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6.2768
257위대한 기도 용사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6.2553
256"영적 교만" 을 멀리하라!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6.2068
255기뻐하시는 사상훈련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6.1849
254[칼럼] 2nd 영적인 비밀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6.1360
253[칼럼] 1st 영적인 비밀 - 이인강 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6.1162
252[의의 도] 말씀을 좇아가라 - 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6.0656
251 '고난을 통해 나를 기억하라' - 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6.0451
250[의의설교] 하나님을 알기 전과 후 /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5.3053
249[말씀칼럼] 시키는 대로 하는 중심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5.2860
248[이인강칼럼] "신호등" 만 바라보라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5.2349
247[말씀칼럼] 'YES' 만 하는 믿음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5.2159
246[말씀멘토링] '인도를 왜 받아야 하는가?' - 이인강목사이미지관리자님2019.05.1661
245[칼럼] "순종의 기적" - Pastor이인강이미지관리자님2019.05.1448
244[말씀칼럼] 거룩한 자만 데리러오신다 - 이인강pastor이미지관리자님2019.05.0964